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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용품 업체 “딕스” 공격형 총기 판매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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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73회 작성일 18-03-12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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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최대 스포츠 용품 소매상인 딕스는 공격형 총기 판매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플로디라주 파크랜드의 고등학교 총격 사건에 연관되어 총기 판매 연령 제한(21세 이상)과 AR-15와 같은 반자동 소총과 대용량 무기는 판매하기 않기로 결정하였다.

딕스 CEO 에드워드 스택은 CNN의 뉴데이 프로그램에서 총기 옹호론자와 판매 감소에 대한 비난을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분명히 총기는 사냥 분야에서 중요한 사업을 차지하지만, 플로리다주의 총기 사건으로 회사측 임원들은 규제 조치를 취한다고 밝혔다. 더 이상 총기 사건의 일부가 되고 싶지 않다고 입장을 취하였고, 대립을 감당할 만큼 용감해야 한다고 결론을 내렸다.

또한, 에드워드는 모든 총 판매에 대해 엄격한 배경 조사하는 법에 서명 할 것을 의회에 촉구하였다.
이번 파크랜드 고교 총기사건 범인은 딕스에서 총을 샀지만, 그 총으로는 범행에 사용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 되었다.

2012년 코네티컷 초등학교 총기 사건 이후, 딕스 매장에서의 공격용 총기는 판매 금지 조치 되었지만 여전히 사냥과 캠핑 용품을 포함하는 35개의 필드 앤 스트림 매장에서 계속해서 무기를 판매하고 있다.

비슷한 사례로, 미국 최대 소매업체이자 무기 판매 회사인 월마트는 2015년 8월에 모든 반자동 무기 판매를 즉각 중단 할 것이라고 발표했었다. 이 조치는 학교내 총격 사건 이후 통제 조치 요구가 널리 확산되어 일어난 일이었다.

유타코리안타임즈
김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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