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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 롬니 상원의원 선거 출마 선언, 대선 출마 초석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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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96회 작성일 18-04-03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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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레이크 - 지난 금요일 (16일), 전  매사추세츠 주 지사 였던 밋 롬니는 “개척 정신” 을 슬로건으로 한 홍보 영상과 함께 유타 주 상원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하였다.

롬니는 유타주의 가치와 교훈을 워싱턴에 가져 오기 위해 상원에 출마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영상에서는 유타주는 탄탄한 경제력과 이민자 수용 정책을 빗대어 워싱턴을 비교하며 유타가 워싱턴을 위한 모델이라고 언급하였다.

2012년, 공화당 대선 후보자였던 당시 유타에는 워싱턴의 정치인들을 배워야 할 것이 많다고 밝혔다. 유타주의 근면, 혁신, 선구적인 정신의 바탕으로한 경제적, 정치적 성공은 미국의 모델이다. 유타 주민을 위해 싸울 준비가 되어있다 고 밝혔다.

전 매사추세츠 주 주지사 였던 롬니는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동계 올림픽 조직위원장으로 일하였다. 당시 조직위원회가 개최 과정에서 뇌물 사건으로 위기가 있었으나 경영 능력을 발휘하여 성공리에 개최하였다.

2008년 공화당 대선 경선에 출마, 2012년에는 공화당 대표 후보로 출마하여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에게 패하였다.

몇 달 동안, 롬니는 유타 전역 29개 카운티를 방문하여 시민들의 우려 사항과 이슈에 대해 소통할 계획이다. 4월의 선거활동은 서명 운동과 공화당 전당 대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김창훈 기자
유타코리안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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